편백씨앗

35,000 

자연상태에서 편백씨앗은 겨울부터 이른 봄에 떨어져 5월~장마철에 발아합니다. 편백나무는 난대성 수종으로 적절한 온도와 충분한 습도가 있으면 쉽게 발아합니다.

설명

편백씨앗

판매단위: 500ml (약 66,500립)

발아율: 약 8% (실내 간이시험 발아율임. 노지재배는 파종관리에 따라 발아율이 많이 낮아짐. 다른해는 보통 13%)

 

편백나무 씨앗 발아 및 재배법


– 상업적 재배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재배법을 충분히 숙지한 후에 실행한다.

– 자연상태에서는 겨울부터 이른 봄에 떨어진 씨앗이 5월~장마철에 발아하는 것을 볼 수 있다. 편백나무는 난대성 수종으로 적절한 온도와 충분한 습도가 있으면 쉽게 발아한다.

– 전남 장성지역 노지에서 파종적기는 4월 10일경이다.

– 물관리와 잡초제거가 가장 중요하다.

– 적은 규묘는 상토와 묘판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.

– 대규모 재배는 물관리가 쉬운 곳에, 제초작업이 편리하도록 이랑폭을 줄여서 묘상을 준비한다.

– 씨앗은 적절히 흩어 뿌리고, 상토로 복토한 후 부직포나 볏짚을 덮어 건조를 방지한다.

– 물관리를 잘 하여 씨앗이 항상 촉촉해야 발아한다.

– 10일 가량은 고랑에 물을 채워 씨앗이 항상 젖어 있도록 하고, 이후 물을 빼고 씨앗과 흙의 수분상태를 봐가면서 조절한다.

– 파종 후 14-20일 정도에 발아한다.

– 발아가 어느정도 되면 피복을 벗기고 그대로 밀집해서 1년을 키우고, 다음해 10cm 간격으로 이식하여 1년을 더 키운 후 출하한다.

– 잡초는 수시로 제거해야 한다.

– 장마철처럼 고온 다습한 시기에 어린묘의 목이 말라 꺽이는 목도열병이 발생하니 대비한다.

 

편백나무 재배가능지역


아파트와 같은 실내는 어느 지역이든지 재배가능하다.

편백나무의 생육한계지역은 한랭지수 -20도이다. 강원도 대부분, 충북 제천, 경기 북부 등은 확실한 부적합 지역이다. 서울에서 대나무가 월동할 정도로 따뜻해 지기는 했지만, 생육한계에 근접하는 지역의 상업적 재배는 추천하지 않는다. 몇 년 잘 키우다가 출하할 때 쯤 추위로 큰 피해를 입은 농가도 보았고, 가평군에서 산림청 시험식재가 실패한 사례도 있다.

한랭지수: 1년 중에서, 식물의 생장한계라 할 수 있는 5도 이하의 월평균 기온을 가진 달들의 [각 월평균기온 – 5도]의 값들의 합.


(위 자료는 한비숲의 경험과 학습의 결과물입니다. 출처를 밝히고 옮겨주세요.)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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